방학 후유증을 점검할 시간! 증상부터 예방법까지

2017/08/28
우리 아이의 건강한 2학기를 위해 미리 체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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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학기를 맞는 우리 아이들의 심정을 담은 미니 웹툰을 준비했습니다.

웹툰을 먼저 보고 난 후 이야기를 나눠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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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리의 표정을 보니 우리 아이들이 개학을 맞는 심정이 생생하게 느껴지시죠?^^ 그런데 아이가 실제로 웹툰 속 베플리 못지 않게 개학을 두려워하고 있다면, 그냥 간과하고 지나쳐서는 안 된답니다.

어른들이 휴가후유증이나 월요병을 앓는 것처럼, 아이들도 방학후유증을 앓고 있거든요.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큰 부작용으로도 이어질 수 있으니 증상부터 점검해보고, 미리미리 대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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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후유증’의 증상은?

방학후유증을 앓는 아이들은 대부분은 늦게 자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또 늘 피곤해하고, 짜증과 불만이 많아지는데요. 그러다 보면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심한 경우에는 실제로 통증을 동반하는 두통과 복통이 나타나기도 해요.

방학후유증은 개학 후 초반 일주일 정도의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요. 제대로 관리하지 않을 경우 새 학기 적응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답니다. 아래 리스트를 참고해 방학 전부터 개학 후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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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후유증’을 극복하는 방법

규칙적인 수면습관 기르기

정해진 시간에 일찍 잠자리에 들고, 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관리해주세요. 기본적인 생활 리듬이 빨리 잡힐수록 학교생활에도 잘 적응할 수 있습니다.

 

개인위생 청결하게 관리하기

새 학기에는 바뀐 생활환경으로 인해 질병에 감염될 가능성도 높아져요. 손 씻기, 양치질 등 기본적인 개인 위생 습관을 한 번 더 숙지시켜주세요.

 

충분한 수분섭취로 체력보충

올해는 9월까지 늦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해요. 여름내 지친 체력과 땀을 많이 흘려 소모되는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수분함유량이 많은 수박, 참외, 멜론 등의 과일을 간식으로 먹는 것도 좋습니다.

 

수업 내용 미리 훑어보기

방학 동안 느슨해진 생활패턴으로 인해 학교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이는 공부에 대한 거부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함께 2학기 교과서의 목차나 주요내용을 미리 훑어보며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세요.

 

하교 후 아이와 충분한 대화

아이들이 새 학기에 “학교 가기 싫어” 라고 말하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말아주세요. 바뀐 생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따뜻한 공감을 표해주시고 칭찬으로 용기를 북돋워주세요.

 

▶우리 아이들 2학기를 맞아 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라 마음이 분주하고 혼란스러운 시기에요. 질책보다는 격려와 대화로 아이가 하루 빨리 방학후유증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새 학기 학습 계획은 잘 세우셨나요? 방학과는 달라진 생활패턴에 맞춰 학습계획도 달라져야 해요! 2학기 영어학습 계획을 윤선생과 무료로 상담하고, 스타벅스 기프티콘까지 선물로 드리는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 새 학기 학습준비에 많은 도움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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