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공부가 아닌 취미! “놀이처럼 즐겨요”

2017/11/16
윤선생영어교실 신월센터 문경 회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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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confidence is the first requisite to great undertakings.”

자신감은 위대한 과업의 첫 번째 요건이다.

 

영국의 시인이자 문학 평론가인 새뮤얼 존슨(1709-1785)이 남긴 말입니다. 아직 영어 공부가 어려우신 분들은 머릿속에 새겨두면 좋겠죠?

오늘의 주인공은 문경 양은 무려 9년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윤선생으로 성실하게 영어공부를 하여 지금의 자신감을 쌓았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영어우등생 문경 양을 만나 자신감을 찾게 된 비결을 들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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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즐기면서 했어요

 

“저는 지금껏 단 한 번도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그저 놀이처럼 즐기면서 했어요.”

문경 양은 제14회 윤스 베플 콘테스트 Fluent Stage에서 고득점을 얻어 영어우등생으로 주목 받았는데요.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교내외에서 치른 영어 시험에서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아빠(문관호)가 머리맡에서 영어책을 읽어줬어요. 영어를 공부가 아닌 언어로 접하면서 어느 순간 국어처럼 들리게 됐고요. 무엇보다 10년째 윤선생으로 날마다 학습한 것도 큰 도움이 됐어요.”

문경 양은 현재 중학교 2학년이지만 고등학교 1학년 수준의 영어 교재로 공부하고 있고, 해리 포터 같은 소설을 원서로 줄줄 읽어 내려가고, CNN이나 BBC의 영어 뉴스 등도 막힘 없이 이해할 정도의 영어실력을 갖췄습니다.

문경 양은 그 비결을 ‘한글을 익히듯 어릴 적부터 영어책을 접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 하교 후에 가장 먼저 하는 일 역시 윤선생으로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에요. 이렇게 월~토요일에 하루 1~2시간씩 영어를 꾸준히 익히고, ‘리딩튜터’나 ‘CNN 스튜던트 뉴스’ 등 다른 교재로 보충학습을 하고 있어요.

이 외에도 영화를 보거나 영어 노래를 듣는 등 하루도 빠짐 없이 영어로 된 것이면 무엇이든 듣고, 읽고, 쓰고, 말하는 것이 문경 양의 영어 공부 방법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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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원서 읽기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어요

 

“해리포터 시리즈 7권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읽었는데, 이후 몇 번을 반복해서 읽었어요. 모르는 단어나 내용을 찾아보면서 영어권 나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현지 영어의 느낌과 방식도 익힐 수 있었지요.”

정기적으로 영어 원서를 읽는 것도 문경 양이 영어를 즐길 수 있게 된 또 다른 비결이에요. 해리포터 같이 흥미로운 내용의 원서를 읽게 되면, 영어를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예문을 통해 이해하게 되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자연스레 사라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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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스트레스는 기타와 피아노, 운동으로 잊는 문경 양. 정말 다재다능하죠?)

 

매일 꾸준히, 스스로 정한 공부 분량은 반드시 끝내요

 

“저는 영어든 수학이든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해 공부해오지 않았어요. 다만, 공부를 하는 시간에는 최대한 집중하고, 그날 스스로 정해 놓은 분량은 끝내려고 노력했지요.”

문경 양이 영어를 잘 하게 된 또 하나의 비결은 역시 ‘성실함’과 ‘꾸준함’인데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학습 습관으로 인해 영어 실력은 물론, 다른 과목의 학교 성적도 최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언어에 자신감이 생기다 보니 프랑스어ㆍ일본어ㆍ중국어 등의 공부에도 저절로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프랑스어는 책을 사서 공부하고, 일본어는 학습지, 중국어와 에스파냐어는 앱을 다운로드 받아 학습 중이랍니다.

 

“10명 중 9명은 손으로 꾹꾹 단어를 쓰면서 외우라고들 하는데 저는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눈으로 읽고,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들으면서 영어에 익숙해졌어요.”

“1년간 하루 1시간씩 영어 교재와 영어책을 손에서 놓지 말아 보세요. 그 시간이 쌓이면 어느 순간 자신도 몰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 거예요.”

문경 양은 다시 한 번 자신에게 ‘영어는 공부가 아닌 취미’라고 강조했습니다. 매일 자연스럽게 영어공부를 놓지 않고 9년 간 이어올 수 있었던 비결은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았기 때문이었지요.

문경 양이 들려준 영어공부 노하우를 참고해 여러분도 영어를 취미처럼 재미있게 즐겨보세요~!^^

 

 

문경 양이 들려주는 영어공부 노하우

1) 영어를 일상화하라. 많이 듣고, 접하고, 말하다 보면 영어에 익숙해진다.

2) 영어에는 왕도가 없다. 평소에 단어를 많이 외우고, 영어 원서 읽고, 영어 뉴스를 듣는 것이다. 쓰는 것보다 많이 말하는 것이 영어를 즐기는 데 보탬이 된다.

3) 자신이 정한 하루 공부량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분량이 쌓이다 보면 해냈을 때의 성취감은 사라진다.

4)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영어 교재와 원서를 곁에 두고 이용한다.

 

 

문경 회원이 학습하고 있는 윤선생영어교실 신월센터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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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윤선생영어교실 신월센터

▶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4동 519-1 뉴스타빌딩

▶학습상담 및 문의: 02-2608-5556

 

※본 내용은 윤선생과 소년한국일보가 공동으로 발행하고 있는 <어린이 영어 왕> 기사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https://goo.gl/eEp5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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