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과 새 학기, 우리 아이 건강은 비상!

2018/03/01
분리불안, 새학기 증후군 증상과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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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텐데요. 그와 더불어 꽃샘추위와 미세먼지 등 봄철 불청객들도 염려되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새 학기에 특히 유의해야 할 건강관리 요소들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증상과 대처법을 미리 알아두고 새 학기를 활기차게 시작하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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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증후군 증상과 예방법

‘새학기 증후군’은 방학을 보낸 후 학교에 갈 시기가 되면 쉽게 감기에 걸리고 머리나 배에 통증을 느끼며, 심한 경우 우울증이나 불안 증세를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과 중압감이 스트레스로 작용해 정신 상태와 면역 체계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평소 면역력이 약하고 병치레가 잦은 아이는 더욱 쉽게 새학기 증후군에 노출될 수 있어요.

학업 스트레스, 통학거리, 선생님 등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가장 큰 주범은 ‘새로운 인간관계’에서 오는 두려움입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친한 친구들과 헤어져야 하는데 이때 아이들은 부모의 짐작보다 훨씬 큰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에요.

새학기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부담을 주는 말 보다 “아주 잘 하고 있다”, “작년처럼 잘할 거야” 등 격려의 말로 자신감을 심어주세요.

 

▼새학기증후군에 예방법 자세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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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까지 계속되는 독감

겨울이 다 지났다고 방심하는 것은 금물! A형 인플루엔자는 2월, B형 인플루엔자는 4월 초봄까지 유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A형 독감을 앓았던 경우라도 B형 독감에 또 걸릴 수 있어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새 학기에는 더욱 조심해야 한답니다.

특히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아이들은 갑자기 바빠진 일상과 생활습관의 변화로 인해 면역력과 체력이 떨어져 독감은 물론 감기, 바이러스 장염 등에 걸리기 쉽습니다.

감염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손 씻기, 양치질 등 개인위생 습관을 잘 지키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으로 체력을 유지시켜 주세요.

 

▼독감 증상과 백신접종 자세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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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환경으로 인한 분리불안 징후

학교라는 사회에 첫 발을 디딘 후 급격히 달라진 환경에 체력은 물론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와 장시간 떨어지면서 일종의 분리불안을 겪을 수 있어요.

입학 후 아이가 전에 없던 산만함이나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고, 수업 중에 자주 화장실을 가는 빈뇨 증상, 밤중에 자다가 실수를 하는 야뇨 증상 등을 보이면 심리적인 이유일 수 있으므로 아이를 타박하며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잠들기 2시간 전부터 수분 섭취를 줄이고, 잠들기 전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아이와 함께 등교를 하며 “학교는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재미있는 곳”이라는 점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고, 부모와 떨어지는 것은01 일시적인 것으로 하교 후에는 다시 만날 수 있음을 충분히 설명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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