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공부법! 우등생들의 대표적인 공부 방법은?

2018/03/09
코미디언 박지선, 방송인 타일러 라쉬, 공부의 신 강성태의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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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 회자되는 우등생들의 성적에는 어떤 비결이 있었을까요? 오늘은 우리가 기억하는 대표적인 우등생들의 공부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코미디언 박지선, 방송인 타일러 라쉬, 공부의 신 강성태 등 다양한 예시를 보며 내게 맞는 공부법은 무엇일지 찾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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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코미디언, 고려대학교 교육학)

기본에 충실, 자신만의 컨디션을 만들 것

발랄한 입담의 코미디언 박지선 씨는 고려대학교 교육학 국어교육을 전공한 후 자신의 꿈을 찾아 코미디언의 길을 걷게 된 독특한 이력으로 유명합니다.

한 TV프로그램에서 공개된 박지선 씨의 성적표를 보면 모두 ‘수’로 가득할 뿐만 아니라,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학생이라는 선생님의 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박지선 씨는 공부가 학생의 본분이라고 생각해 수업 시간에는 한번도 졸아본 적이 없다고 해요.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노트필기를 꼼꼼히 하는 등 기본에 충실한 공부로 쭉 1등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절대 벼락치기는 하지 않았다는 사실! 시험 2~3주 전부터 시험 범위를 훑어보고, 3~4일 전부터는 생활 리듬을 아예 바꾸었어요. 잠을 자고 나면 조금이라도 잊어버리는 내용이 있을 것을 우려해 낮에 자고 밤에 일어나서 공부를 한 후 그대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컨디션을 조절했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자신에게 맞는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 간 것이죠.

모범생 딸이 연예인의 길을 선택했을 때, 부모님은 딸의 선택을 존중하고 칭찬하며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응원했다고 해요. 타고난 성실함과 부모님의 믿음을 바탕으로 높은 자존감을 쌓았기에, 현재까지도 건실한 이미지의 연예인으로 사랑 받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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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기업인,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

66일 공부 습관과 어원 활용 공부법

‘공부의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공신 강성태 씨는 ‘66일 공부법’으로 유명합니다. 지난 2월 윤선생VIP 학부모설명회를 통해 직접 ‘66일 공부법’을 공개하기도 했어요. 특히 강성태 씨는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영국 런던대학교의 제인 워들 교수 연구팀은 인간이 하나의 행동을 습관으로 만드는데 66일이 걸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어요. 강성태 씨 또한 66일 동안 반복 학습을 통해 공부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먼저, ‘습관 달력’을 만들어 매일 체크하며 공부가 진행되는 과정을 눈에 보이도록 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습관 달력을 잘 체크해 나가면 적절한 보상을 주는 것도 좋아요. 아이들이 게임을 재미있어 하는 이유는 결과가 바로 바로 눈에 보이기 때문인데요. 레벨이 오르고, 경험치가 쌓이는 재미를 공부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이죠.

또한 영어 공부의 기본이 되는 영단어는 어원을 이용해 공부해야 효과적이라고 밝혔는데요. 예를 들어, monologue(독백)에서 mono는 ‘하나, 단일’의 뜻인데, 여기에서 파생된 monogamy(일부일처제), monopoly(독점), monorail(선로가 하나인 철로), monocrat(독재자) 등의 단어를 함께 학습하면 암기가 수월해집니다. 심지어 monokini(통으로 된 비키니)와 같이 처음 보는 신조어의 뜻까지 유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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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을 활용한 영단어 공부법 자세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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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라쉬 (시카고 대학교 국제학부, 서울대학교 대학원 외교학)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창의적인 언어 공부법

타일러 라쉬는 다양한 TV 프로그램의 외국인 패널로 출연해 능숙한 우리말 실력과 풍부한 어휘력을 선보여 ‘뇌섹남’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는 실제로 한국에 거주한 지 5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요. 어떻게 그렇게 능숙한 외국어 실력을 쌓았을까요?

타일러는 단순한 암기식 학습이 아닌, 언어의 메커니즘을 먼저 이해한 후 응용을 해보라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영어의 경우 ‘at night’를 ‘밤에’라고 이해했으면 ‘at morning’을 ‘아침에’라고 응용해보는 것이에요. 실제로 ‘아침에’는 ‘in the morning’이 맞는 표현이지만, 이렇게 말을 스스로 만들어 보면서 재미있게 학습을 하라고 권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많은 실수가 따를 수 있지만, 언어를 공부할 때 맞는 표현인지 아닌지, 실수에만 집착하면 언어를 배우는 과정이 더욱 어렵고 두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실수를 많이 하면 교정을 받을 기회도 많아져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 타일러의 조언입니다.

 

※참고자료: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396,뉴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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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내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

지금까지 대표적인 우등생 3인의 공부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모두 성공 사례인지라 어느 정도 참고해 볼만 하겠죠? 하지만 한 가지 꼭 기억해야 할 점은, 남의 공부법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되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유명한 공부법들을 참고하되, 내 성향에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스스로 찾아가기 어렵다면, 학습자 개개인의 성향에 맞게 1:1 맞춤 전략을 내려주는 학습법을 만나는 것도 방법이에요.

윤선생 스마트학습법은 39년간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진단평가를 통해 1:1 맞춤 학습 처방을 내려드려요. 이를 기반으로 매일 영어 4영역(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을 체계적으로 반복훈련하면 누구나 영어 자신감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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