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 인포그래픽] 영어 레벨테스트, 꼭 필요할까요?

2018/03/27
학부모 85%, “자녀의 레벨테스트 꼭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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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레벨테스트, 꼭 필요할까요?

 

신학기가 되면 자녀의 학습 계획을 세우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려하실 텐데요. 수많은 학습법과 교재 중 효과적인 방법을 찾으려면 무엇보다 우리 아이의 수준과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많은 학부모님들이 신학기에 각 과목별 레벨테스트를 찾아 보시는데요. 이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설문조사 결과를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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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84.5%, 레벨테스트가 필요하다고 느껴

윤선생이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74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84.5%의 학부모가 자녀 교육을 위해 레벨테스트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53.2%가 ‘레벨테스트를 받아본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레벨테스트를 치르는 시기는 ‘학원(학습지)을 옮기거나 새로 등록할 때’(70.2%)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학교를 졸업하거나 입학할 때’(11.1%), ‘매년 새 학년에 올라갈 때’(10.4%) 순으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레벨테스트를 치른 과목(복수응답)은 ‘영어’가 83.1%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레벨테스트 평균 비용은 2만8천원 가량

‘비용을 지불하고 레벨테스트를 본 적이 있는가’란 질문에는 38.4%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지불한 비용은 평균 2만8천원 가량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이들 중 32.8%는 정확한 수준 파악 등을 이유로 한 과목의 레벨테스트를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받아 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무료 영어 레벨테스트, 지금 받아보세요!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실제로 대다수의 학부모가 자녀 교육을 위한 레벨테스트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특히 영어 과목은 압도적인 비율로 레벨테스트를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러분도 신학기를 맞아 아이의 영어실력을 점검하고, 효과적인 학습계획을 세우고자 한다면 영어 레벨테스트를 통해 맞춤형 진단을 받아보세요.

윤선생은 39년간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1:1 맞춤 학습처방을 내려드리는 진단평가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신학기 영어 자신감 캠페인을 통해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니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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