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리의 영어고민 상담소 TALK 15. 영어 말하기 수행평가, 유창한 발표 실력의 비결은?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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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꾸준히 해왔는데, 남들 앞에만 서면 꿀먹은 벙어리처럼 말을 잃어요.”

“발표, 토론, 프리젠테이션… 영어 말하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영어에 대한 여러분의 고민에 속 시원히 답해드리는 코너, 베플리의 영어고민 상담소 열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2015 개정교육과정에 들어서면서, 과정 중심 평가와 학생 참여형 수업이 이루어져 그 여느 때보다 말하기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영어 과목 또한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토론하고, 직접 영어 대본과 영상 등을 제작하고, 결과물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까지 해야 하는 등 적극적인 말하기 능력이 필수인데요.

영어 발표 실력을 키우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할지, 베플리의 조언에 귀 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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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교육은 스피킹이 대세라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기존에는 선생님의 수업을 일방적으로 듣고, 필기하고, 암기한 후 객관식 시험으로 성적이 결정됐다면, 2015 개정교육과정이 도입되면서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토론하고 협동하여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때문에 적극적인 토론, 발표 능력이 중요해졌어요.

바뀐 새 영어 교과서는 실용 영어의 비중이 크게 늘어났고, 친구들과 협동해서 결과물을 만드는 팀 프로젝트(팀플) 활동도 대폭 강화되어 자기표현과 토론, 협동 스킬도 중요해졌습니다.

또한 지필고사 대신 수행평가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졌는데요. 외국인에게 한국의 명소 소개하기, 해외 여행 계획 세워서 발표하기 같은 주제들이 출제되고, 주제에 대한 자료 조사, 대본 쓰기, 프리젠테이션까지 모두 해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해내려면 영어 말하기 능력이 핵심이겠죠? 영어 말하기는 풍부한 노출과 반복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윤선생 말이되는 99패키지’는 한 달 꽉 채워 공부할 수 있는 학습구성에 온라인 영어도서관 무제한 이용권까지 포함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영어와 함께 하는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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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표를 유창하게 하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영어 발표나 프리젠테이션은 미리 충분한 준비와 연습을 요구하는 말하기입니다. 특히 자신의 생각을 직접 대본으로 작성했을 때 실제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기억하고 효과적으로 말할 수 있어요.

그런데 아직도 학부모님들이 원고 작성부터 연습까지 학원에 부탁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다른 사람이 대신 써 준 원고는 의미도 없고, 실제 무대에서도 기계처럼 외워서 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답니다. 게다가 이제 수행평가 당일에만 원고를 작성할 수 있도록 점차 바뀌고 있으니, 발표 준비 과정부터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먼저, 아이디어 맵 등의 생각정리 툴을 이용해 주제에 대한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후, 직접 대본을 쓰게 하고, 입을 크게 벌려 정확한 발음으로 여러 번 연습하도록 지도해주세요. 이때 다양한 얼굴 표정과 바디 랭귀지를 적극 활용하는 등의 스킬을 시도하면 전달력이 훨씬 좋아지죠.

그리고 무엇보다 평소 자신감을 갖고 사람들 앞에서 말해보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윤선생은 스피킹 수행평가 특강을 진행해요! 영어 발표에 특화된 교재 <YOON’S POWER PRESENTATION>으로 훈련할 예정인데요. 자료 조사부터 생각 정리하기, 대본쓰기, 발표 스킬까지 모두 습득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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