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름특별 학기 스피킹 이벤트! 우수 참가자 4인 미니 인터뷰

2018/10/30
스피킹 실력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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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특별학기에 진행된 ‘내가 윤선생 영어 말하기 스타’ 스피킹 이벤트에 무려 1,000명이 넘는 윤선생 회원들이 참가해주었습니다.

여러분의 멋진 발표 영상들을 보며 윤스기자도 뿌듯한 마음이 가득했는데요. 이벤트의 우수작으로 선정된 4명의 친구들을 만나 참가 준비과정과 평소 영어학습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우수작으로 선정된 발표영상도 감상해보고, 친구들의 학습비결이 담긴 미니 인터뷰까지 모두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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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름특별학기 스피킹 이벤트 첫 번째 주인공! 김나림 양은 귀여운 강아지로 변신해 유쾌한 발표 영상을 만들어주었는데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아이디어가 통통 튀는 연출을 해주었어요. 마지막 NG컷들까지 너무 사랑스러운 발표 영상을 꼭 끝까지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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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스피킹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아빠랑 같이 아이디어를 짜고, 촬영하면서 재미있었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어요. 발표문 외우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부모님이랑 이야기 하면서 준비하니까 문제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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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디어였어요. 앱은 제가 항상 활용하던 것인데, 이야기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강아지이고, 앱에 강아지 캐릭터들이 많아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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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할 때 긴장을 해서 계속 다시 찍었어요. 다섯 번 정도 재촬영했어요. 하지만 촬영을 반복하다보니 긴장도 풀리고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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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영어교실은 1년 반 정도 했어요. 원래는 다른 영어학원을 다니다가 윤선생 교재로 자기주도학습을 해보니까 새로웠어요. 원래 역할극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교재 내용에 역할극도 많고 이야기가 다양해서 좋아요.

또 이전에는 읽기 위주로만 공부했었는데 다양한 영역을 고루 공부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특히 윤선생으로 처음 쓰기 학습을 해봤는데 실력이 늘고 재미있었어요. 가장 좋아하는 교재도 <Yoon’s Writing camp>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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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4계절!

우리나라에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있듯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4가지 영역을 고루 다 할 수 있어서 4계절 같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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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모두 함께 참여한 영상이 인기만점!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돋보였던 미주와 기주 남매의 영상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어요. 가족이 모두 함께 해서인지 역할극을 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데요. 자연스러운 연기력도 감상 포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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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우수작으로 뽑힐 줄은 몰랐어요. 가족이 함께 노력했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얻게 되어서 기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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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주가 평소에 부끄러움이 많은 편이라, 가족이 함께 하면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교재에서 참고한 내용을 회의를 통해 대사를 나누고, 실제로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소품을 사용하거나 연기 동작을 구상하는 등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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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주하는 지역이 도시 외곽이라서 검증된 학원을 다니려면 통학 시간이 오래 걸려 고민이었는데요. 마침 아는 분이 윤선생을 추천해 주셔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 전에는 개인과외로 회화 위주로 영어 공부를 했는데, 지금은 스마트베플리 학습기로 혼자 공부한다는 것이 차이점이에요. 윤선생은 본인이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면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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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미루고 싶을 때도 있지만 매일 할수록 좋은 것!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히 하면 어느새 실력이 쌓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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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목소리와 제스처가 인상 깊은 참가자에요! 주언 양은 직접 그린 그림까지 곁들여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요. 마치 구연동화를 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요. 평소에도 역할놀이를 즐겨한다는 주언 양은 윤선생으로 스피킹 실력은 물론 자기주도학습 습관까지 기르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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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발표력이 부족했고 발표하기 전에는 마음을 많이 다잡아야 했어요. 이번 스피킹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주제 선정부터 직접 하다 보니 흥미로웠고, 막상 발표를 해보니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서 이제 영어 역할놀이도 즐겨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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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역할놀이를 좋아하는데, 특히 선생님 말투를 흉내내면서 누군가에게 가르쳐주는 것을 좋아해요. 그 영향이 발표를 할 때도 고스란히 묻어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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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단어를 무조건 외우는 것에 그쳤다면, 윤선생으로 파닉스를 공부 하면서 기초가 탄탄해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려고 노력하는 습관이 들었어요.

윤선생은 저처럼 기초부터 차근차근 영어 실력을 쌓으려는 친구들에게 필요한 것 같아요. 영어에 아직 흥미를 못 느끼는 친구들이 처음 시작하기 좋은 영어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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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은 밥이다!

밥을 매일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듯이, 윤선생을 매일 꾸준히 해야 건강한 영어 실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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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똘망한 표정과 자신감 넘치는 발표 실력까지! 스피킹 우등생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 형민호 군이에요. 민호 군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윤선생으로 영어공부를 해 벌써 중학교 2학년 수준에 해당되는 단계를 공부하고 있어요.

윤선생으로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된 민호 군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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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다른 영어대회가 있었는데 행사가 겹쳐서 못 나가서 아쉬웠거든요. 그러던 와중에 여름특별학기 스피킹 이벤트가 열렸고, 참여해서 좋은 평가를 받아 아이스크림 케익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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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발표하는 것을 좋아해요. 특히 영어는 제가 윤선생을 4년 동안 했는데, 매일 스마트베플리 학습기로 음원 공부를 하고, 문장을 외워서 말하는 훈련을 하니까 자연스럽게 말하기에도 자신감이 붙었어요. 평소에도 스피킹 공부를 제일 좋아하고, 문장을 외워서 말하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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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을 오래 하다 보니 가끔 슬럼프가 올 때도 있었는데요. 그럴 때는 양을 줄여서 학습하고, 슬럼프 시기가 지나면 2배로 배가학습을 했어요. 그래서 벌써 중학교 2학년 단계를 공부 중이에요.

학교에서도 영어수업 시간에 자신감이 있어요. 3학년 때 처음 영어수업을 했을 때 선생님이 아는 단어를 써보라고 하셔서 윤선생에서 배운 단어들을 적어냈어요. 선생님이 따로 부르셔서 가보니, 영어 수준이 대단하다고 칭찬해주셔서 뿌듯함을 느꼈어요.

다른 학원에 다니는 친구들도 많지만, 저는 윤선생으로 파닉스부터 꾸준히 해와서 더 영어를 잘 하는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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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은 영양사다!

영양사는 요리할 때 여러가지 영양을 골고루 넣어서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데, 윤선생은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4영역을 골고루 훈련시켜서 영어를 잘 하게 해주니까요.

 

 

 

▶2018 여름특별학기 우수작으로 선정된 학생들의 4인 4색 미니인터뷰를 만나보았어요. 영상을 볼 때마다 유창한 발음과 자신감 있는 발표 실력이 놀랍게 느껴집니다.

윤선생은 앞으로도 수행평가 실전 대비를 위한 라이팅과 스피킹 훈련을 꾸준히 할 예정이에요. 여러분도 발표 자신감과 스피킹 실력을 키우고 싶다면 윤선생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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