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실력 쑥쑥 올려주는 유튜브 채널 추천 2탄

2018/11/27
생활 영어부터 중학생 일상 영어, 영국식 영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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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귀가 트이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영어에 ‘자주’ 노출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내 집 안방에서 원어민 발음의 영어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정답은 “있다!” 입니다. 오늘은 ‘열심히 보기만’해도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유튜브 채널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재미있는 콘텐츠를 가볍게 즐기면서 유용한 영어 표현과 발음, 억양을 잘 익히고, 친절한 유튜버들이 전해주는 소소한 영어공부 팁들도 모두 챙겨보세요.

 

 

 

소피 반 (Sophie Ban)

‘소파 반’ 선생님은 미국에서 예쁜 두 딸을 키우며 살고 있는 한국인 통역사입니다. 연령과 관계없이 미국의 곳곳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영어 표현들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르쳐주고 있어요. 한국의 문화와 미국의 문화가 어떻게 다른 지 비교해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문화적 차이로 인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표현들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각 상황 또는 영어 표현과 관련된 장소에서 직접 영상을 촬영한 다는 것인데요, 카페에서 쓸 수 있는 영어는 카페에서, 공항에서 쓰이는 영어는 공항에서 직접 찍어서 활용 예시 장면을 보여준답니다. 영상마다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지기 때문에 이미 고정 팬도 굉장히 많답니다.

 

 

 

영국남자

이미 워낙 유명한 유튜버이기 때문에 영국남자 ‘조쉬’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조쉬는 한국사람보다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는 영국인 중 한 사람이라고 불리죠. 그의 친구들 역시 한국의 문화와 음식에 관심이 무척 많아서 매회 영상에서 다양한 반응과 재미들을 선사하고 있답니다.

영국남자 채널에서는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삽겹살, 김치전, 컵라면, 호떡 등의 음식을 영국 사람들에게 직접 맛 보여주고 소개해주는 영상들이 크게 인기를 얻었어요. 미국식 영어와는 다르지만, 정말 특별하고 매력적인 영국식 영어(단어, 표현)를 듣고 익힐 수 있는 채널입니다.

 

 

 

소피아 잉글리쉬

‘소피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살고 있는 귀여운 한국계 미국인 소녀 입니다.. ‘소피아 잉글리쉬’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주로 소개하고 있어요. 초보 회화, 문법, 생활 팁 등을 중학생의 눈높이에 아주 쉽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없이 시청할 수 있습니다.

소피아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친한 친구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 듯한 착각마저 들어요. 영어 공부뿐 아니라 실제 미국에서 살고 있는 친구들의 생활이 어떤 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라이브 아카데미

초급, 중급의 영어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일명 ‘빨간모자샘’이 일주일에 2~3건의 영어 강의를 올리고 있는 채널이에요. 영어를 처음부터 시작하는 왕초보를 위한 콘텐츠들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현재 구독자는 무려 38만명! 어느덧 40만명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네요!

영상을 보는 것이 지루하지 않도록 짧으면 5분, 길어도 15분 정도로 분량을 조절하고 있고, 중간중간 문장을 말하고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혼자 영상을 보며 공부하기 좋은 채널입니다. 영상에서 소개되는 문장을 통째로 외우기만 해도 영어 공부에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재미있게 시청하면서, 영어실력도 키울 수 있는 흥미로운 유튜브 채널 소개해드렸는데요! 책만 보며 공부하기가 지루해질 때, 잠시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감상해보면서 영어권 문화도 익히고 영어 내공도 키워보세요!

 

 

▼영어실력 키워주는 유튜브 채널 추천

1탄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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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95%b4%ec%8b%9c%ed%83%9c%ea%b7%b8 #유튜브 #1인미디어 #영어공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