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보는 세상 15. 우체국 편

2018/12/21
"I'm going to mail a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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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을 영어로 보는 시간! 윤스매거진의 “영어로 보는 세상” 열 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I’m going to mail a letter.” (나는 편지를 부치러 간다.)입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연하장을 보내며 멀리 사는 친지, 지인들에게 안부를 묻고 전하게 되는데요, 이때 필수적으로 이용하게 되는 것이 우체국입니다. 최근에는 온라인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인사를 전할 수 있지만 진심을 담은 메세지를 전하기에는 직접 손으로 글씨를 쓴 편지만 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우체국에서 쓸 수 있는 영어 표현, 덕담의 표현들을 준비해봤어요.

 

opncut

 

I’m going to mail a letter.

나는 편지를 부치러 간다

 

m-00

 

I’m at the post office.

나는 우체국에 왔어요.

 

m-post0

 

Get/Take a number ticket.

번호표를 뽑다.

 

I wait my turn.

내 차례를 기다려요.

 

우체국은 시간에 따라 사람이 갑자기 몰릴 수 있어요. 먼저 온 순서대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번호표를 먼저 뽑고 자기 차례를 기다려야 해요. 베플리도 얌전하게 기다리고 있네요~

 

m-post1

 

stamp

우표

envelope

봉투

 

m-post2

 

Put a stamp on the envelope.

우표를 봉투에 붙여요.

 

Write down an address.

주소를 적어요.

 

아주 오래 전에는 우표 뒷장에 침을 묻혀 봉투에 붙일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스티커처럼 제작이 되어서 간편하게 떼어서 붙일 수 있답니다.

 

2-2

 

I hope you will be healthy and happy next year.

내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요.

 

post3

 

Send a greeting card.   

연하장을 보내요.

 

Mailbox

우체통

 

mail a letter

편지를 부치다

 

post4

 

box

상자

 

What is the maximum box weight?

상자의 최대 무게는 무엇인가요?

 

The box is so heavy that I cannot carry it by myself.

상자가 너무 무거워서 혼자 못 들어요.

 

베플리가 들기에는 너무 무겁고 큰 박스인 것 같죠? 우체국에는 물건을 담을 수 있는 상자가 크기별로 준비되어 있어요. 또 상자 무게에 따라 배송 요금도 다르니 미리 알아 두세요!

 
post5

 

parcel

택배

 

bubble wrap

뽁뽁이 (에어캡)

 

 

post6

 

You’ll get the delivery soon!

택배를 곧 받으실 거예요!

 

Hasn’t the parcel arrived yet?

택배가 아직 도착을 안 했나요?

 

m-closecut

 

We wish you a happy holiday season!

즐거운 연말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연말연시에는 우편물을 보내는 사람들이 특히 많아지죠. 또 이 시기에 국제우편물을 보내려는 경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우편물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1주일 이상은 여유를 두고 배송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늦지 않게 준비하셔서 고마운 사람, 소중한 사람에게 이번 연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윤스기자와 베플리는 다음 시간에 또다른 세상의 영어 이야기와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영상으로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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