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보는 세상 18. 경복궁 편

2019/04/05
“I’m going to the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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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을 영어로 보는 시간! 윤스매거진의 “영어로 보는 세상” 열 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I’m going to the palace.” (고궁에 가고 있어요)예요. 서울에 있는 다섯 곳의 고궁 중 제일 먼저 지어진 경복궁은 한국의 전통을 음미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공간인데요! 최근 한복 착용 관객에게 무료입장을 허용하면서 한국의 멋이 생생히 살아있는 공간으로 거듭났어요.

봄기운까지 가득해진 경복궁을 베플리가 다녀왔습니다. 경복궁에서 필요한 영어 표현을 베플리와 함께 공부하시고, 외국인과 함께 대화도 나누어보아요!

 

01

 

I’m going to the palace.

궁궐을 가고 있어요.

 

02

Gyeongbokgung Palace served as the home of kings of the Joseon Dynasty.

경복궁은 조선왕조 시대 왕들의 거처로 사용되었습니다.

 

04

Gwanghwamun Gate

광화문

 

Gwanghwamun Gate is the main gate of Gyeongbokgung Palace.

광화문은 경복궁의 정문입니다

 

 

06

 

Geunjeongjeon

근정전

Geunjeongjeon is the largest hall in Gyeongbokgung Palace.

근정전은 경복궁에서 가장 큰 건축물입니다.

 

07

The kings delivered their official orders to the people here.

왕들은 이곳에서 그의 공식 명령을 백성에게 전달했어요.

 

경복궁은 왕의 거처이자 국가의 중요한 행사가 열리는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08-09

Hyangwonji Pond

향원지 연못

 

Gyeonghoeru

경회루

 

Gyeonghoeru is a hall used to hold important and special state banquets.

경회루는 중요하고 특별한 연회가 열리는 장소로 사용되었어요..

 

경복궁에 위치한 두 개의 연못은 아름다운 경치 덕분에

국가의 중요한 연회 등이 열리곤 했답니다!

 

 

10-11

cherry blossom

벚꽃

 

forsythia

개나리

 

 

12

azalea

진달래

 

We can also enjoy spring here at Gyeongbokgung palace.

경복궁에서는 봄도 감상할 수 있어요!

 

봄이 되면 더욱 아름답기로 이름이 난 경복궁!

곳곳에 핀 다양한 꽃과 함께 진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답니다!

 

13-14

We can witness the beautiful architecture of ancient Korea.

경복궁에 오면 고대 한국의 아름다운 건축을 볼 수 있어요.

 

Experience Korean culture at Gyeongbokgung Palace!

경복궁에서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세요!

 

▶ 경복궁에서 한국의 아름다움과 범의 정취를 마음껏 즐기고 온 베플리는 매우 기분이 좋아졌어요! 한국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를 잡은 덕분에 수많은 외국인 여행객을 만나 대화를 나눌 수도 있는데요! 궁궐도 구경하고, 봄맞이도 하고, 외국인도 만나고! 세 가지 즐거운 일을 만끽할 수 있는 경복궁으로 지금 바로 떠나보아요! 지금까지 경복궁에서 베플리가 전해드렸습니다! ^^

 

▼▼영상으로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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