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 스마트랜드’ 집중 탐구

2016/06/09
윤선생 유아개발팀 강정주 차장 인터뷰
0608 개발자인터뷰_제호

 

최근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유아영어 프로그램이 인기인 가운데, 윤선생에서도 ‘윤선생 스마트랜드’를 선보였습니다. ‘윤스패드’와 함께 ‘윤선생 스마트랜드’를 활용 한다면, 영어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한 유아개발팀의 강정주 차장을 윤스기자가 직접 만나봤어요. 윤선생 스마트랜드의 모든 것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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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 copy ‘윤선생 스마트랜드’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나요?

스마트랜드는 ‘윤스패드’는 태블릿 PC 안에 유아영어 교육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하나로 담은 All-in-One 프로그램입니다.

‘스마트랜드’의 ‘스마트’에는 3가지 의미가 있는데요. 먼저 ‘내용이 스마트’합니다.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배운다는 점을 바탕으로 놀이 중심으로 학습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이 스마트’합니다. 상호작용이 가능한 스마트기기를 도입하여 디지털의 장점을 살리면서 다양한 놀이와 스토리북, 워크북으로 아날로그의 감성도 살린 유기적인 연계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결과가 스마트’합니다. 그 동안의 유아영어 프로그램은 학습의 결과를 제시하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유아영어교육의 결과는 평가하기도 어렵고 보여주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스마트랜드는 유아형 평가를 도입하여 유아의 영어 성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윤스패드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윤스패드’

 

띠 copy 말씀에 따르면 ‘윤선생 스마트랜드’의 특징은 ‘스마트’하다는 것인데,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다른 영어유아 프로그램과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윤선생 스마트랜드’가 특별한 점은 상호작용에 있습니다. 다른 유아영어 프로그램들은 단순하게 오디오 CD, DVD, 스마트펜, 빔 프로젝터 등의 다양한 도구들을 이용하는 것에만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유아와 유의미한 상호작용을 하지는 못합니다.

반면에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Yoon’s Pad의 여러 앱을 통해 유아가 다양한 상호작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윤선생 스마트랜드’의 애니메이션은 다른 유아영어 프로그램에서 찾아볼 수 없는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와의 상호작용 경험을 학습자에게 제공합니다. ‘윤선생 스마트랜드’에서는 유아가 직접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하기도하고 캐릭터의 질문에 답을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유아가 영어 습득 환경에 몰입하여, 마치 모국어를 습득하듯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띠 copy 실제로도 ‘윤선생 스마트랜드’를 직접 사용해본 부모님들은, 엄마와 아이에게 모두 좋았다고 말씀해주시는데요. 아이와 부모님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개발 과정에서 특별히 중점을 두었던 부분이 있으신가요?

‘윤선생 스마트랜드’를 개발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윤선생 스마트랜드’가 대부분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저희 프로그램이 즐겁고 행복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 경험에 따라 평생을 함께 할 영어에 대한 아이들의 태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이들이 영어를 학습이 아닌 놀이로서 접근해서 ‘놀이지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아이와함께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meesoda/220679705291)

 

띠 copy 개발 시 놀이지능을 키울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고 하셨는데, 놀이지능에 대해 좀 더 알려주세요.

“잘 놀 줄 아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최근에 많이 들어보신 말일 겁니다. 미래학자인 다니엘핑크는 놀이를 미래인재의 핵심 능력으로 꼽기도 했는데요. 놀이지능이란 말 그대로 놀이를 잘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이 능력은 창의력·문제해결력·사회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유아기는 놀이를 통해 주변을 탐색하고 배우는 시기여서,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이에 맞춰 다양한 탐색놀이 활동을 제공하고 필요한 영어 단어와 표현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놀이,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 등을 소개함으로써 유아들이 배운 단어와 표현들을 반복 사용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도와줍니다. 따라서 유아들이 ‘윤선생 스마트랜드’로 학습하게 되면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에서 더 나아가, 유아기에 필요한 인지·언어·정서 능력의 균형 잡힌 발달을 할 수 있습니다.

 놀이지능 발달을 도와주는 ‘윤선생 스마트랜드’의 탐색 교구 패키지

 

띠 copy 스마트랜드를 직접 써 본 아이들은 캐릭터가 친근해서인지, 영어를 더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캐릭터에 대해 궁금해 할 독자들을 위해,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에 대해 알려주세요. 

각 캐릭터들은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 되었습니다. 모티브가 된 동물이 있고, 각자 가진 스토리가 있습니다. 특히 유니와 친구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급격한 성장과 발달이 이루어지는 유아기의 생활과 발달 과정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친구들입니다.

유니의 친구들을 설명 드리면 먼저 맏언니 역할을 하는 ‘샤일라’는 커다란 몸만큼이나 배려심도 큰 민달팽이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좋은 탐색 소재를 뚝딱뚝딱 만들는 부엉이 ‘아울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술가적인 면이 많은 해바라기 ‘피카’, 커다란 귀로 자신을 가리는 부끄럼 많은 강아지 ‘코코’, 늘 권투 글러브를 메고 다닐 만큼 스포츠를 좋아하는 호랑이 ‘토토’가 유니와 함께 모험을 떠난답니다.


이름표
 

 

띠 copy 캐릭터들과 함께라면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친근감을 갖는 것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나선형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학습 프로세스는 Yoon’s Pad의 커리큘럼 모드를 선택하여 순서대로 이용하시면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 모드는 이해 활동 후 표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단어 학습을 한 후에 문장 학습을 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Yoon’s Pad를 활용한 후에는 ‘Play Book’, ‘Talking Book’ 활동을 하면 되는데요. 이 역시 표지 안쪽에 안내된 학습 프로세스에 따라 진행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이렇게 매일 하신다면 학습 목표에 맞춰 가장 효율적으로 스마트 학습과 오프라인 학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띠 copy 종합 해보면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놀이를 통해 영어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으면서, 효율적인 커리큘럼이 있다는 것이 특징이네요. 마지막으로 ‘윤선생 스마트랜드’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와 부모님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외국어 습득은 매일 조금씩 반복하는 과정에서 발전하게 됩니다. 처음 ‘윤선생 스마트랜드’를 접하면, 호기심에 아이들이 그 자리에서 다 해보고 싶어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단계별로 정해진 학습 순서에 맞춰 꾸준히 학습할 것을 권해 드립니다. ‘윤선생 스마트랜드’의 프로세스에 따라 아이에게, 매일 조금씩 영어를 익히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상호작용이 가능한 앱, 부모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들은, 아이에게 영어 학습이 즐겁고 행복한 경험이 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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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부모님에게 ‘윤선생 스마트랜드’를 추천 합니다!1. 영어에 대한 아이 자신감을 키우고자 하는 부모님2. 아이가 영어를 친숙하게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모님

3. 아이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유아영어 프로그램을 원하시는 부모님

4. 엄마표영어를 해 보고 싶으나 학습 관리가 힘들어서 시도하지 못했던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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