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5학번 새내기 되었어요!”

2015/03/12
2015 수능영어 만점받은 윤찬솔 군을 만나다!
 

어제(3월11일)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졌습니다. 고3들의 수능 준비 시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올해부터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를 앞두고 있어 수험생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려면 철저히 시험을 대비해야겠죠?
여기 수능에 대한 철저한 대비로  지난 해 수능 영어에서 만점을 받은 윤선생 회원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윤찬솔 군인데요. 윤 군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윤선생으로 영어공부를 시작, 영어 내신에서 top을 유지하면서 올 3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 당당히 입학했습니다.

또한 윤 군은 영어 외에도 타 과목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아 광주, 전남지역에서 전체 수석을 차지, 지역 언론기사에 실리기도 했지요.

기사보기 ▶ 해남고 윤찬솔 군, 수능 광주·전남 인문계열 전체 수석 차지

 

그에게서 수능 영어 대처법과 영어 학습 노하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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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 

Q. 수능을 치르고 보니 학창시절 영어공부하면서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윤선생을 하면서 매일매일 독해하고 따라 읽기를 했죠. 이런 점들이 실제로 수능에서 문제를 풀면서 해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윤선생 할때 매일 듣기를 했었어요. 듣기 학습을 했던 게 영어 듣기에서도 도움이 되었지만 읽기에서도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를 볼 때도 알파벳을 보고 발음을 따라 읽을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인 것 같네요.
단어를 외울 때도 말하면서 외우다 보면 기억하기가 더 쉽고 말하기에 자신감도 붙었던 것 같애요.

 

띠 

Q. 중,고등학교 시절 영어 내신을 어땠나요?

항상 상위권이었어요. 내신 준비하는데도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던 것 같네요.
중학교 3학년 때 윤선생 베플학제 모든 과정을 수료했었는데요. 그러고 나서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영어공부를 하는데 이미 접해본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들어서 어렵게 느끼지 않았던 것 같네요.

 

띠 

Q.수행평가나 서술형 평가는 어떻게 준비했나요?

학교에서 수행평가를 하면 듣기를 할때도 있고, 말하기를 할 때도 있어요.듣기를 하던, 말하기를 하던 윤선생으로 영어공부 하면서 매일매일 해왔던 것이기 때문에  힘들지 않았어요.

 

띠 

Q. 수능을 앞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해요.

지금 당장은 체감할 수 없지만 공부한 것들이 하루하루 쌓이며 나중에 큰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두었으면 좋겠네요.

 

 

윤스기자는 찬솔 군뿐 아니라 찬솔 군의 어머님도 만나봤습니다.

세 자녀를 모두 윤선생으로 학습시키고, 명문대에 진학시켜 지인들에게 부러움을 샀다고 하는데요. 그 노하우 한번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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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 

Q. 찬솔 군뿐 아니라 세명의 자녀 군 모두 윤선생으로 영어공부를 했다고 들었는데요. 세 명의 자녀 모두에게 윤선생을 시킬만큼 윤선생에 대한 신뢰도나 만족도는 어떤가요?

 

첫째는 고려대를 진학했고, 둘째는 이화여대 그리고 셋째 찬솔이가 이번에 서울대에 진학했습니다. 첫째와 둘째는 초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윤선생을 시작했었는데요. 직접 해보니깐 더 일찍 시작해도 되겠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고요.그래서 셋째 찬솔이는 한 학기 빨리 초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부터 윤선생을 시작했어요.

제가 하도 윤선생 극찬을 하니까 주변 사람들이 (돈 받고 윤선생 홍보 한다는) 오해를 살 수도 있다고  주변에 만류를 하는데요, 저는 제 주변에서 영어를 뭐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으면 항상 윤선생을 권유해요. 세남매를 시켜보니깐 자기주도적인 학습도 할 수 있더라고요. 매일 40~50분씩 영어 듣기를 한다는 것이 엄청난 것이쟎아요.  저는 애들 셋을 시켜서 효과를 봤기 때문에 지금도 주저없이 권유해요.

 

띠 

Q. 윤선생 학습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나요?

날마다 꾸준히 해야 된다는 것, 그리고 아이들이 중고등학교가면 듣기능력평가를 하는데 윤선생 학습법은 듣기를 위주로 하니까 듣기 문제는 거의 틀린 적이 없어요. 그러다보니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띠 

Q. 그렇다면 영어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영어는 꾸준히 해야하는 거쟎아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어서 날마다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책상에 앉아 있는게 아니라 잠깐 공부를 하더라도 집중해야 제대로 익힌다고 생각해요. 윤선생 같은 경우는 내가 이 단원을 마스터하지 않으면 다음 학습을 넘어가지 않더라고요. 스마트베플리에서 마스터를 할 때까지 반복하는 걸 봤거든요. 아이들이 확실히 익히고 넘어간다는 점도 바람직한 것 같아요.

 
띠 

Q. 찬솔 군 영어학습에 어떠한 지도를 해주셨나요?

“영어만큼은 윤선생으로 평소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영어시험 잘 할 수 있다. 실수만 하지 말라”고 조언했던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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