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아트가 영어를 만난다면?

2016/10/28
생활 속 놀이지능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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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시기 아이가 처음 영어를 시작할 때는 학습이나 공부라는 개념보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노출 위주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주변의 친근한 사물을 적극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요. 시중에 출시되어있는 다양한 영어교구를 활용해도 좋지만, 엄마표 교구를 함께 만들며 영어 놀이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엄마표 영어의 장점은 아이가 엄마와 정서적인 교감과 안정감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오늘은 우리 주변의 흔한 사물 중 냉장고 속 달걀을 활용할 수 있는 영어놀이를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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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이용해 재미있는 모형을 만들거나, 물감으로 색을 입혀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놀이를 해본 적 있으시죠? 조금만 변형하면 유아영어 교구로도 응용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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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먼저 신선한 달걀을 껍질이 깨지지 않게 은근한 불에 삶아 준비합니다.

② 달걀 위에 자유롭게 표정을 그려주세요.

③ 표정을 그린 뒷면에는 기분을 뜻하는 영어단어를 적어주세요.

④ 달걀의 표정과 뒷면의 단어를 번갈아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How are you feeling? (기분이 어떠니?)”

“I’m so happy. (나는 행복해요.)”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며 간단한 문장을 익혀보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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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을 시작하는 나이가 어릴수록 집중력도 낮을 수 밖에 없는데요. 생활 속 놀이를 통해 영어를 접하면 처음 접하는 영어도 즐겁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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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스마트랜드는 유아기 모든 연령의 발달 과정을 고려해 순차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첫 번째 단계인 탐색놀이 라인은 영어 경험이 즐거워지는 ‘놀이 중심’의 유아영어 과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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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의 스토리북 + 12권의 플레이북 + 12권의 토킹북 + 윤스 패드(별매) + 탐색교구(별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탐색놀이 라인의 Step A는 주변의 친숙한 사물을 탐색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주제와 관련된 단어와 표현을 습득하는 과정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가 처음 접하는 영어도 즐겁게 놀이처럼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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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에 따른 즐거운 탐색 놀이가 가능한 교구의 구성도 한 번 보실까요? 장난감 터널, 스탬프, 양말, 리본, 전화기 등 아이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물들이 교구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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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랜드가 지닌 또 하나의 특징은 모든 학습 과정이 윤스 패드에 담겨있어 엄마표 영어가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24종의 스토리 애니메이션, 24종의 송 애니메이션, 24종의 스토리북 e-book까지 모든 과정을 유창한 원어민 발음으로 언제든 만날 수 있답니다.^_^

 

처음 접하는 영어는 즐겁고 신나게! 생활 속 사물을 이용한 엄마표 영어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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